플루티스트 조성현 연대 음대 최연소 조교수 임명 후 첫 독주회


독일 쾰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 플루티스트 출신의 조성현이 오는 23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연다.

플루트아트센터는 플루티스트 조성현과 6번째 FAC 리사이틀 시리즈로 이번 연주를 준비했다. 이번 독주회는 조성현이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역대 최연소 조교수로 임명된 후 여는 첫 번째 독주회다.

독주회에서 조성현은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다른 악기의 곡들을 플루트로 새롭게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
.
.
(스포츠서울, 김효원 기자)

Previous
Previous

그림같은 클래식, 대구시향 '프랑스 인상주의' 연주회

Next
Next

춘천시립교향악단 내일 정기연주회 플루티스트 조성현 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