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같은 클래식, 대구시향 '프랑스 인상주의' 연주회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9회 정기연주회가 27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세련되고 매혹적인 프랑스 클래식의 성찬이다.
음악감독·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지휘한다. 프랑스 작곡가 뒤카와 라벨의 동화 같은 작품과 이베르의 플루트 협주곡을 즐길 수 있다. 독일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을 지낸 플루티스트 조성현이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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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