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현, 독일 쾰른 필하모닉 플루트 종신 수석


독일 오케스트라에서 입지를 튼튼히 구축하고 있는 플루티스트 조성현(28)이 독일 쾰른 필하모닉(Kölner Gürzenich-Orcheste·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종신 수석(솔로)으로 확정 발표됐다고 소속사 예스엠아트가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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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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